30대 남자 뱃살빼기 다이어트 성공하는방법

 

 

안녕하세요~~^^

저는 32살의 후덕한 남자아내로 둔 꽃다운 28세 여자입니다~~^^

우리 신랑이 뱃살빼기 다이어트로 완소남으로 바뀐 성공스토리에요~

울 신랑은 원래 체격이 좀(?)^^;; 좋은 편이에요

175cm에 80kg 정도..

체중은 좀 나가지만 덩치좋아보이고 인상도 푸같이 귀엽고 해서

괜찮았어요~

근데 결혼한지 1년만에 무려 15kg가 쪄버린거에요...ㅠㅠ 95kg...ㅠㅠ

내가 너무 잘해줬나봐요..ㅠㅠ

 

여자들은 이런 남자를 원한다!!!! ㅎㅎㅎ

 

원래 술마시는거 좋아하는 남자인데 저도 술 좋아하다보니까...^^;;

퇴근하고선 맨날 한잔씩 기울이던 술이랑 안주가

우리신랑 뱃살로만 가는지...점점 만삭의 몸이 되더라구요..

 

 

주변에서는 뭘 그리 잘해주길래 저렇게 살이찌냐며 한마디씩 하는데

은근 저에겐 좋은 소리로는 안들리더라구요

시어머니한테도 혼나고.....ㅠㅠ

그렇게 제가 스트레스를 받다보니

제발 좀 살빼라고 해도 절대 혼자선 못 빼더라구요

제말은 먹히지도 않고!!!!

 

 

한약도 먹여보고 운동도 시켜봤지만 효과도 못보고

중도 포기하고...그랬어요.. 제말은 안 무서운가봐요..ㅎㅎ

 

 

그러다 사촌동생이 라는 걸 권해줬고

꼼꼼하게 알아봤더니 정말 괜찮은 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인터넷으로 여기저기 알아보고 결정한 곳이 이에요

감량후기도 좋고 관리도 잘해준다고 하더라구요

뭣보다 좋은 건 선물도 많이 준다니...ㅎㅎ

 

 

솔직히 꼼꼼한 제가 아무거나 했겠어요

 

 

제품이 어떤지 알아보고 회사도 괜찮은지 알아보고...

주변사람들 사용한 후기들도 여기저기 물어보고...

생각외로 많은 사람들이 알고 먹어도 봤고 효과도 보시고 추천해주시기도 하고 ㅋㅋ

정말 많이 남자 뱃살빼기 다이어트에 대해 그리고 단백질 제품에 대해 알아본뒤

요거다 싶어서 상담후 결정했어요~

 

상담사분이 정말 친절하고 다이어트에 대해서 빠삭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추천해주는거 다 샀어요..

이왕 하는거 남편 뱃살빼는데 돈 좀 들더라도 아까워말자~

건강까지 챙기는데..라는 생각으로 큰 맘 먹고

스피드강력프로그램에다가 오메가3랑 알로에 한박스 추가해서~~ ㅎㅎ

솔직히 돈보다는 여태 스트레스 받은게 더 많아서

아깝단 생각보다 확실히 뱃살빼기 다이어트가 성공할거란 기대가 더 컸어요

 

 

 

 

택배받고 담당코치분께 도착했다는 카톡드리니까

바로 전화주셔서 섭취법이나 지켜야할 사항들, 다이어트팁을 주시더라구요

그날부터 바로 30대 신랑님의 뱃살빼기 남자 다이이트가 시작됐답니다

아침저녁으로 를 식사대용으로 먹는데

첨엔 본인스스로의 의지가 아닌 강제로 하는거다 보니

잘 안먹을려고 하구..ㅠㅠ 말도 안듣고!!

그래서 코치분께 말씀드리니 바로 신랑 연락처 알려달라면서..ㅋㅋ

신랑한테 전화하셔서 막 혼내셨대요~!!

부인이 이렇게 사랑하고 걱정해서 맘써주는데 왜 그 성의를 무시하냐고..ㅋㅋ

평생 그 몸으로 살거냐고~

건강을 생각하고 2세를 생각해서 멋진 아빠가 되고 싶지 않냐고~

속이 후련~~ㅋㅋ

제가 그렇게 먹자고 할땐 막 빼더니 코치님이 직접 관리해주시니까

열심히 하더라구요

 

 

예전에는 퇴근만 하면 뭐 먹을까를 입에 달고 살던 남자가

이제는 쉐이크 한잔 먹고 나서

운동하러 나가자고 자꾸 꼬셔요~~

그렇게 아파트 단지 돌면서 운동하고~~^^

 

 

그렇게 2주정도 지나니까 확실히 뱃살이 쏘~옥 들어간게 티가 나더라구요

첫주에는 배고파서 골골하더니

둘째주부턴 배고프단 말도 훨씬 덜하고~~

코치분이 위사이즈가 줄어서 그런거라고 하더라구요

바지가 점점 헐렁헐렁~ ㅋ

한달동안 코치님의 관리아래 울 신랑의 뱃살빼기 다이어트를 한 결과!!

무려 -8.7키로 감량~~ㅠㅠ

 

 

코치언니 고마워용~~!!

내가 못한걸 언니는 해내셨네요..ㅠㅠ

그렇게 한달 더 남자 뱃살빼기 다이어트를 한 결과

6주만에 -12키로 감량~!! 대박...ㅠㅠ

두달만에 -15kg

예전 몸무게로 돌아왔는데 체지방위주로 쏙쏙 빠져서

그때보다 훨~~ 날씬해보여요~~^^

시어머니께서 대단하다고 잘했다고 칭찬해주시는데 ㅎㅎ

왠지 센스봉 코치언니 공을 내가 얻어받는듯..ㅋㅋ

30대 남자 뱃살빼기 정말 힘들다는데

코치 언니의 관리가 아니었다면 울 신랑은 예전에 포기했을 듯..

 

 

 

 

늘 꼼꼼하게 관리해주시고

힘이 되어준 센스봉 언니 정말 고마워요~~^^

 

 

 

 

 

 

 

 

 

 

 

 

 

 

 

 

 

 

 

 

 

 

 

Posted by 콩이랑 봉이랑
이전페이지 1 2 3 다음페이지
사이드바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