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토오리

분류없음 2013.09.24 23:37

 

 

오랜만에 수원에 있는 도련님이 놀러와서

시어머니와 신랑님과 맛있는 황토오리 먹으러

팔공산에 다녀왔어요

 

 

팔공산하면 오리가 유명하잖아요 ㅎㅎ

어머니께서 황토오리 맛있게 잘하는 집 아신다면서 요렇게 사주셨어용

바쁜 점심시간 쪼개서 팔공산에 다녀왔는데

역시 잘 왔다 싶더라구요

 

 

우리 신랑님의 오리 해체 작업 ㅋㅋ

ㅎㅎ 먹을거 앞에서는 뭐든 열심히 하는 울 신랑

 

 

전광석화처럼 오리 뼈 발라내고

먹을 준비 완료 ㅋㅋ

 

 

 

잘 먹겠습니다^^

 

 

Posted by 콩이랑 봉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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