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젤리너스 케잌 와플

 

오랜만에 데이트다운 데이트를 했어요~

우리 신랑은 이런 커피집을 참으로 싫어해서

그돈으로 밥을 먹겠다는 그런 사람이라

결혼후 거의 가보지를 못했죠

친구들과 만나면 한번씩가보죠~

예전에는 나름 커피이름들도 꽤나 외우고 다녔는데 ㅋㅋ

이번에 둘만의 데이트를 위해서가 아니라

친구들과 만나서 친구들이 가자고 하니

울며겨자먹기씩으로 따라오더라고요~

뭐 먹을껀지 물어보니 아무거나 맛있는거라고 하길래

달달이한거를 주문했죠 ㅋㅋ

또 케잌과 와플까지~

뭐이렇게 많이 시켰냐고 하더니

한입먹고 맛있다며 혼자서 거의다 먹더라고요 ㅋㅋ

다음에 또 한번오자고까지 하더라고요 ㅋㅋ

 

 

 

 

Posted by 콩이랑 봉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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