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도서] 72시간

당신보다 당신을 더 사랑했던

버려진 반려견들의 이야기

 

 

 

 

 

 

 

이 책의 저자 킴 캐빈(kim kavin)은 유기견 블루를 입양하면서

유기견 보호소의 적나라한 현실을 알게되고 그 후로 도살률 높은 보호소에서 구조된 강아지를

맡아서 입양이 될때까지 헌신적으로 돌보는 자원봉사자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72시간은 죽음을 문앞에 두고 구조된 블루라는 강아지의 이야기이며

72시간을 앞두고 극적으로 구조된 블루의 과거행적을 추척하다가 알게된

그 아이의 가슴아픈 사연이 담긴 책입입니다

 

 

 

 

 

 

대한민국에서 유기견이 유기견 보호소에서 보호 받을수 있는 기간은 10일입니다

이 시간이 지나면 주인을 찾지못하거나 입양되지 못한 유기견은 안락사를 당하게 됩니다

30일에서 10일로 줄어든 것은 순전히 비용때문!!

 

 

반려견을 키우는 가정은 늘어났지만 아직 반려견에 대한 인식은 제대로 바뀌지 않고 있습니다

책임감은 결여된채 그저 인간의 욕심때문에 입양하고

자신의 기대와 맞지 않다는 이유로 버리는 행위가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죠

 

 

 

 

 

 

독일의 경우에는 반려동물을 입양할때는 유기동물 보호소에서 입양하는 법이 제정되어있어서

안락사의 개념이 없습니다

 

반려동물을 키우고 있는 분이라면 한번쯤은 꼭 봐야할 책인듯 하네요

 

 

 

 

 

 

Posted by 콩이랑 봉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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