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집들이 다녀왔어요~~^^

 

 

결혼하고 시댁식구들 모시고 한번

신랑 친구들이랑 한번

신랑 회사동료들이랑 한번

하고 나니 힘들어죽겠다는 칭구야~

 

 

우리 집들이는 걍 배달음식 시켜 먹자고 해도

굳이 이렇게 장봐서 음식하는 정성!!

 

캬~~!!

나는 절~대 못함

 

 

워낙에 바지런하고 착한 애라서

잘 살거같아용

 

 

요렇게 정성 가득한 집들이상까지...ㅠㅠ

 

 

전날부터 준비해서 꼬박 이틀을 준비했다네요

 

 

항상 행복하고

건강하게 살아라 칭구야~~^^

 

 

덕분에 잘 먹고 왔어요~^^

 

Posted by 콩이랑 봉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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