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심, 등갈비★바베큐

 

 

 

멀리놀러가야지만 해먹을수 있는 바베큐~

그것도 숯불바베큐 ^^

하지만 우리는 집에서 즐길수 있어요!!!

 

예전에 주택에 살때는 옥상에서 자주 바베큐를 자주해먹었는데

빌라로 이사오면서 그때는 추억으로만 남겨야했죠

 

근데 이번에 엄마가 가게를 옮기시면서

뒤에 큰 공터가 있더라고요!!

엄마는 평상하나 놓고 싶다고 하셨는데

일단 날씨가 추워서 나중에 하기로 하고

 

이번에 그곳에서 바베큐를 해먹었어요~ ㅎㅎ

 

 

 

집에 그릴이 있어서 거기에다가 숯넣고 불지피기 ㅋㅋ

 

 

이것보세요!! ㅎㅎ 목심과 등갈비~ ㅎㅎ

 

 

등갈비가 익어갑니다용~ ㅎㅎ

이건 은은불에 뼈까지 익혀야하는데

불이 장난아니네욤 ㅠㅠ

 

 

으흐흐흐~ 제가 소고기를 잘 몰라서 그런지

그냥 목심이 젤 맛있더라고요 ^^

 

제대로된 사진한컷!!! ㅎㅎ

진짜 맛있어보여요~ ㅎㅎ

Posted by 콩이랑 봉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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