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후"

 

 

 

 

이 남자 요즘 너무 !! 하다~

내가 뭐라 거론할 얘기는 아니지만...

(현재 너무 민감한 부분이기 때문에...)

 

 

 

요 최근 '청담동 앨리스' 라는 드라마에 혹~! 한 사람으로 다른아닌 드라마 얘기를 하고자한다.

내가 본 이 드라마의 내용은 신데렐라이다.

하지만 여기에는 엄청난 재력가에 능력있는 백마탄 왕자...

(약간 푼수끼가 있고 정내미가 물씬 풍기기는 하지만..)

그리고 공주..... 바로 문근영이 나왔기때문이다~~

 

 

 

 

비록 내용은 흔한 신데렐라얘기에서 크게 벗어나지는 못했지만,

결론적으론 이 시대를 살아가는 청년, 청녀(??)들에게 한마디하고 싶어하는게 보였다.

신데렐라가 되고 싶으면 백마탄 왕자가 데리러 가기전에

유리구두를 벗어 던지기 위해 왕궁에 찾아가는 노력이 필요하다는거다.

 

뭐든 열심히해라!! 열심히 하는 사람에게 배신은 없다!!

혹여나 배신이 있다면 다음생애를 기약하도록...

(너무 무책임한 말인가.. sor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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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콩이랑 봉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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