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피자 배달 왔어용~~♥

 

 

 

저녁에 집에서 빈둥빈둥 거리고 있는데 친구가 전화와서 뭐하냐고 묻길래

할일없고 밥 먹기도 귀찮아서 그냥 누워있다고 했어용

계속 집에 있을거냐고 하길래 그럴예정이라고 하고 쇼파에 누워서 티비 시청 삼매경!!

 

약 30분 뒤에 벨이 울려서 봤더니 ㅋㅋ

친구가 피자 사갖고 놀러왔네용~~~^^

 

밥 먹기는 귀찮았지만 좀 출출해서 라면이나 먹을까 하고 있었는데

친구덕분에 맛있는 피자 먹었네요^^

 

 

 

 

 

 

Posted by 콩이랑 봉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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