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냇가에 가서 잡아온 논고동이에요^^

요즘 벼가 자라서 논에 있던 우렁이를 풀어준대요

그래서 논 주변에 있는 냇가에는 우렁이가 드글드글~~ㅋㅋ

 

이번에 시골에 놀러갔다가 잡았는데

약 한시간정도 잡으니까 양동이 한가득~~

 

 

사이즈도 큼직큼직하니~

꽤 많더라구요^^

 

홍홍~~ 요걸로 우렁이무침 해먹어야지~

 

요즘 시중에 있는 우렁이는 다 중국산이고

가격도 꽤 비싸다더라구요

 

 

우렁이 씻기^^

 

 

씻어놓고 물뺀다고 소쿠리에 담아놓으니 양이 더 많아 보여요~

그 옆에 수줍은 양의 다슬기 ㅋㅋ

 

 

마당에 있는 솥에 불 피워서 우렁이 삶았어요

 

 

미나리랑 청양고추 쏭쏭~ 썰어넣고

매콤새콤 우렁이무침 완성!!

 

소주한잔 곁들여서 맛나게 먹었어요^^

Posted by 콩이랑 봉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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