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장 남자 다이어트 // 뱃살빨리빼는법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31살에 횟집주방장을 하고 있는 남자입니다.

대학교 졸업과 군대제대 후 전공을 살려 직장을 구하기가 어렵던 중...

아는 선배로부터 횟집일을 소개받았어요.

생선잡는 것도 기술이라며 기술만 있음 뭐라도 할수 있다는 말에

처음에는 알바생각으로 일식에 입문을 했습니다.

 

 

어렸을때부터 식탐이 많았던 저에게 주방일은 즐거웠어요.

음식맛을 봐야되니 항상 입에 음식을 살았죠 ㅋㅋ

일마치곤 주방 사람들과 매일같이 술자리~~

매일같이 술이였기에 뱃살 또한 점점 불어났었죠.

 

 

처음엔 주방장 포스가 난다며 어느정도의 뱃살은 나름 멋있다고 생각을 했어요.

어느날, 종합검진을 받으러 병원을 갔어요~

검진결과... 혈압이 높고 당뇨도 약간 있다고 하더라고요 ㅠㅠ

남자 나이 30살에 고혈압, 당뇨라니...ㅠㅠ  저는 완전 멘붕멘붕!!!!

이 상황들을 심각하게 받아드리고 있는 저에게 의사선생님이 말씀하셨죠.

"살빼시면 됩니다!! 특히 뱃살을 빼세요!!"

심각한 고혈압, 당뇨가 아니라 초반이라 해야하나..

여튼 체중을 줄이고 뱃살을 빼면 정상으로 돌아온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당시 제 키는 176 센티에 몸무게가 98 키로였으니 뚱뚱하긴 뚱뚱했죠...ㅡㅡ;;

 

 

 

 

 

솔직히 살이 많이졌다, 뱃살이 많이 불었다고 생각은 했지만

의사선생님의 직설적인 한마디...

뱃살빨리빼세요!!!  다이어트 하세요!!!

적잖은 충격이였습니다.. ㅠㅠ

병원을 다녀온후 결심했습니다!!!!

아직 결혼도 못했는데... 고혈압에 당뇨라니... 어느 여자가 좋아하겠냐며...

남자 다이어트!!!! 뱃살빨리빼는법!!!  시작을 하려했으나

 

 

제 직업상 근무시간이 아침 10시에서 밤 11시 정도~

가게근처나 집근처에 있는 헬스장은 늦어도 밤 12시면 문을 닫고

아침 일찍일어나 운동을 하고 출근을 하려고 하니 근무시간때 너무 피곤해서 그것도 못하겠고...

이런저런 핑계들로 남자 다이어트!! 뱃살빨리빼는법을 미루다가

홀에서 일하시는 여자 직원분께서  를 알려주시더라고요

 

 

그분도   로 다이어트를 했는데 한달만에 6키로나 뺐다면서~

매일같이 운동을 하기엔 시간이 좀 부족한 근무시간때문에

하루 두끼는 로 식사를 하고

점심만 밥을 먹으면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 소리가 얼마나 반갑던지 ^^

 

 

가게에서 11시, 4시 이렇게 두번 밥을 먹었는데 아침은 집에서 를 먹고와서

안먹고 저녁은 집에서 또 를 해먹으면 되겠구나하고 생각했죠~

그래서 그 직원에게 어디서 사먹었는지 물어보니

그 직원분도 남편 다이어트때문에 남자 다이어트를 컴퓨터로 찾아보던중

 

 

남자 다이어트로 뱃살빨리빼는법의 성공후기가 많은  을 알게 됐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그날 집에 와서 바로 사.이.트에 들어가봤죠.

 

 

 

퇴근하고 집에오니 밤 12시가 다 되어가는 시간이라 상`담을 하기가 좀 그랬는데

사.이.트에 들어가보니 상`담하시는 분이 먼저 말을 걸어주더라고요~ ㅎㅎ

늦은 시간에도 얼마나 친절하게 상`담을 해주시던지 ㅋㅋ

이것저것 프로그램을 추`천받다가

유독 뱃살빨리빼는법에 좋은 명품복근프로그램  선택하고

 

 

이라는게

뭉치고 굳은 지방, 근육들을 잘 풀어주고

사이즈 줄이는 대는 최고라는 말에

추가를 해서 바로 주문을 헀어요 ㅋㅋ

이름부터 확~! 꽂히는 이 느낌!!! ㅋㅋ 주문만 했을 뿐인데 벌써 뱃살이 줄어드는 이 느낌!! ㅋㅋ

가게로 택배를 받았어요~ 홀에 일하는 여자 직원분들이 더 관심이 많더라고요 ㅋㅋ

 

 

아기자기하고 이쁜 사은품들이 얼마나 많던지 ㅋㅋ

다른 제품 샘플들도 많고~ 결국 몇개는 여자 직원들한테 뺏겼지만.. ㅠㅠ

매일 다이어트 코치분이 연락을 해줘서 점심식단 체크랑 제품 먹은것들을 체크해주면서

조금씩 늘리기도 하고 어떤날은 좀 줄이기도 하고~

 

처음 상담했을때 정말 하라는 대로만 하시면 무조건 뱃살빨리뺄수 있다는 말이

2주가 지나가 실감을 했죠. 2주만에 -6키로 감량성공!!!!

6키로도 6키로지만 뱃살이 확연히 많이 줄었더라고요~ ㅎㅎ

덕분에 홀 여자 직원들도 다이어트 시작했고요 ㅋㅋㅋ

 

 

 

 

 

 

 

 

 

 

 

그렇게 나머지 2주를 열심히해서

한달만에 -11키로 감량!!!!

완전 인간됐습니다!! ㅋㅋ 탄력받았을때 더 빼야된다는 생각에 한달 더 추가주문을 했고

두달만에 -18키로 감량을 성공하고 병원가서 혈압이랑 당뇨 검사를 해보니

정상수치로 돌아왔더라고요 ㅎㅎ

두달동안 계속빠지지만 한건 아니였지만 중간 정체기가 왔을때 많이 힘들었는데

코치분이 정체기때 많이 응원도 해주고

다른제품들도 선물로 주시면서 많이 도와주셔서 성공할수 있었던것 같아요~

두달동안 술을 못마신게 젤 힘들었는데 30년동안 먹고싶은거 다먹고 살았는데

 

나머지 인생 멋있고 건강하게 살기위해 두달 못참냐는 코치분의 말에 더 열심히 할수 있었어요.

다이어트 생각하시는 남자분들~ 이런저런 이유로 뱃살빨리빼는법을 미루시지 마시고

결심했을때 바로 시작하셔야되고 인생에서 길어야 석달 넉달 참으면 되는 술들!!!

멋있고 건강하게 살기위해 최선을 다 해봅시다!!!!

지금은 두달간 유지식으로 조금씩 줄이면서 넉달 다이어트 기간동안

총 22키로 감량하고 지금도 잘 유지하고 있습니다 ^^

 

 

 

 

 

Posted by 콩이랑 봉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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