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모든 사람들이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의욕이 엄청나다.

헬스장에 등록을 했다면 첫 주 정도는 정말 열심히고,

식단도 거의 프로트레이너 수준으로 짜서 뭐든 열심히다.

열심히라는건 좋은 자세다.

다이어트를 위해 준비해야 할 것이 헬스장 등록, 건강식단 등등 필요한 것들이 많겠지만

제일 중요한것은 `다이어트일기장` 이다.

국민학교 이후로 일기라는 것을 잊고 사는 사람도 많을 것이다.

당시 일기라는 것을 떠올렸을때 즐거운 추억보단 지긋지긋 귀찮음의 기억이 더 있을것이다.

(나는 그렇다 ㅠㅠ 어떻게든 날짜만 채울려는.. )

하지만 다이어트 일기는 그다지 어렵지 않다.

그날그날 끼니를 챙겨먹을때마다 간식이건 무언갈 먹을때마다

바로바로 적어주기만 하면 되는것이다.

 

 

 

 

"난 물만 먹어도 살쪄"

주변 다이어터들 중에 이렇게 얘기하는 사람들이 더러 있을것이다.

정말 물만 먹었을까.. 

(정말 물만 먹고 살이 찌는 사람이라면 당장 병원에 가봐야 할것이다.)

이런 사람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다이어트 일기장이다.

분명 다른것을 많이 먹었을 것이다.

"난 운동을 엄청 많이하는데 살이 빠지지않아"

이런 사람 또한 꼭 일기장을 써봐야할 것이다.

분명 식습관에 문제가 있을 것이다.

 

 

Posted by 콩이랑 봉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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