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언니 가족들과 저녁먹으러 다녀왔어요

 

형부가 복어요리를 좋아하셔서 ^^ 잘 하는곳을 아신다며

추천한 미복성~

 

 

가게 입구에요~

촉촉하게 가을비가 내리는 저녁이네요 ㅎㅎ

 

 

주문한 복어지리가 나왔어요

 

아삭아삭 콩나물이 소복소복~

콩나물 넘 좋아 ㅎㅎ

 

 

이건 복어찜이에요~

매콤 쫀득 맛있어요

 

 

요건 매콤한 복어탕이에요~

저는 개인적으로 맑은 탕보다는 매콤하고 얼큰한 탕이 좋아요 ㅎㅎ

크핫~

전날 마신 술이 이제야 풀리는듯 ㅋㅋ

 

Posted by 콩이랑 봉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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