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아빠랑 놀러 나가는걸 넘넘 좋아하는 콩이^^

외출할 때 우리끼리만 나가기라도 하면

한껏 서러운 표정으로 한참을 물끄러미 바라보는 콩이...ㅠㅠ

 

그래서 항상 외출전에 콩이가 동행하지 못하는 날엔

늘 콩이에게 충분히 납득을 시키고 간답니다

 

뭐...알아듣는지는 모르겠지만...

실제로 "오늘은 콩이가 못가는 자리야"라고 하면

포기하더라구요

 

 

 

오늘은 엄마아빠랑 같이 드라이브 가는 콩이 ㅋㅋ

항상 차 보조석은 울 아들 자리^^

 

창밖구경하느라 정신이 없어요^^

 

Posted by 콩이랑 봉이랑
사이드바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