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 콩이 >ㅁ< 이발했어요!!!!

 

 

 

 

추운 겨울날씨이지만 털이 너무 길어서

덥수룩하고 자꾸 코주변의 털들이 눈을 찌르는듯해서

어쩔수없이 이발을 감행을 했어요~

 

 

 

추운날씨에 이발을해서인지 뾰루퉁하게

삐져서 옆에 오라고 해도 잘 오질않고

원래 사진찍는걸 별로 안좋아하지만

특히나 카메라를 피하는 울 콩이...^^;;

 

 

 

날씨가 조금만 더 따뜻하면 이발을 할려고 했는데

도무지 더 기다릴수가 없더라고요~ ㅎㅎ

말꼼하게 이쁘게~ 이발이 잘되었는데

콩이 자기는 마음에 안드나봐요 ㅋㅋㅋ

 

 

 

 

 

 

Posted by 콩이랑 봉이랑
사이드바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