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에 미용을 싫어하는 콩이라서

지난 7월에 미용하고는

단 한번도 하지 않았더니

털이 꾀죄죄 ㅋㅋㅋ

 

그래서 더 추워지기전에 미용해야지 해야지 하면서도

차일피일 미루다가 드디어 오늘에서야 했답니다

 

큰숙제 해결한듯한 기분 ㅋ

미용 후 단정해진 콩이가

오랜만에 수원에서 대구 온 삼촌 앞에 쏙 앉아서

재롱 부리는 중 ㅋㅋ

 

앉을때는 조렇게 늘 앞발을 뒷발 위에

살폿 얹는 콩이 ㅋㅋ

 

 

아무리 앞에서 카메라 좀 보라고 애걸복걸해도 절대 쳐다보지 않아요 ㅋㅋ

 

도도한 콩이~

 

 

좋아하든 싫어하든

결국 나 내키는대로 마구마구 사진찍어대기

 

그래도 엄마 귀찮아하면 안돼!!! ^^

 

Posted by 콩이랑 봉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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