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공원 동물원★몇년만에 온건지

 

 

 

 

 

 

정말 어렸을때는 매주 부모님이랑~ 또 학교에서 소풍으로 갔던

대구 달성공원 동물원~

대구에서는 유일한 동물원이지 싶은데

정말 많이 갔어요!!! 학교 소풍의 레파토리는 달라지지 않더라고요~

 

학교 근처산에 갔다가 달성공원갔다가

또 그당시는 우방타워랜드였는데~ 지금은 이월드로 바꼈지만

거기갔다가~ 두류공원갔다가~

 

대구시 왠만한 초등학교때는 다 이렇게 소풍을 갔을꺼예요

요즘은 모르겠네요~^^ 저때는 확실하다는거!! ㅋㅋ

달성공원 동물원이라고 해봤자 많은 종류의 동물이 없어서

조금 아쉽기는 한데~ 그래도 가까이 이렇게 직접 동물을 볼수 있는곳은 잘 없잖아요~

 

 

 

쓸쓸한 원숭이~

 

 

행복한 원숭이 커플....

 

 

사람들이 몰려드니깐 언제 그랬냐듯 떨어져 앉네요 ㅋㅋ

 

 

타조가 진짜 크더라고요~ 무섭기까지.. ㅎㄷㄷ

 

 

눈빛이 예사롭지 않아요~ 조금이라도 가까이가면

부리로 쪼을듯한 거리를 유지해야겠어 ㅋㅋ

 

 

코끼리아저씨는 코가 손이래~ ㅎㅎ

코끼리 너무 귀여운것 같아요!!! ㅋㅋ

 

 

상아가 없는 애기 꼬끼리인듯~ 귀엽귀엽 ㅎㅎ

 

처음에 달성공원 동물원 간다고 할땐 나이먹고 무슨~

동물원이냐며 투덜됐지만 막상 와보니깐

어렸을때 추억도 되고 오랜만에 보는 동물에 즐거운 하루였어요!!!

벌써 해가 지네요~ ㅎㅎ

 

동심을 느끼고 왔으니깐 저녁에는 소주한잔?? ^^;;

 

Posted by 콩이랑 봉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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