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요요현상과 체중조절점

 

 

 

 

 

 

다이어트를 할때 중요한 원칙 중 하나!!

 

단기간의 급하고 무리한 감량법은 건강과 다이어트 두마리의 토끼를 다 놓친다는 것!!

다이어트를 하면서 다이어터가 꼭 염두에 두어야하는것은

1~2개월동안 얼마나 많은 양의 체중을 감량했느냐가 아니라

1년 후에 내 체중이 얼마나 유지되고 있느냐죠^^

 

 

 

 

 

 

사람의 몸은 체중과 체지방을 늘 일정한 수준으로

유지하려고 하는 종합메터니즘이 있는데

이를 항상성, 체중조절점이라고 한답니다

 

체중조절점은 단기간에 형성되는것이 아니라 일정기간동안의 고정화시간이 필요해요

일정한 기간동안 고정된 체중조절점은 쉽게 무너지지 않으며

갑자기 아무리 많이 먹거나 한두끼를 굶어도 항상 그 체중을 유지하는 것은 우리 몸의 체중조절점 때문이에요

 

단기간에 감량 또는 증량된 경우 원래의 체중조절점(setting point)으로

되돌리려고 하는 요요현상을 경험하는 이유도 바로 체중조절점 때문이란것!!

 

 

 

 

갑자기 체중이 줄어들면 우리 몸은 비상사태에 돌입해서 원래의 체중을 회복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간과하고 60kg의 체중의 사람이 갑자기 50kg가 되면 우리 몸은 원래의

체중으로 돌아가기 위해 기초대사량을 줄이고

식욕도 더 생기고 평소보다 지방도 더 축적하게 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요요현상을 극복할 수 있을까요?

바로!!!!

우리 몸이 기억하는 체중조절점을 바꿔버리면 되죠^^

체중조절점을 아예 60kg가 아닌 50kg로 뇌가 인지하게끔 만들어주면 된답니다

그렇게 체중조절점을 바꿀 수 있는 방법은

바뀐 체중을 꾸준히 유지하면 된답니다

6개월 이상 꾸준히 50kg를 유지하게 되면

우리 몸은 50kg가 나의 원래 체중이라고 인식하게 되는거죠

 

 

 

 

한마디로!!!

다이어트는 한두달이 아닌 최소한 6개월 길게는 1년을 단위로 꾸준히 이루어져야 한답니다

 

식습관을 비롯한 생활습관의 변화로 꾸준히 다이어트를 하시면

건강하고 즐거운 다이어트 성공하실수 있답니다!!

 

 

 

 

 

 

 

 

 

 

 

 

 

 

Posted by 콩이랑 봉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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