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냥이인 꼬까는 어느 친절한 아주머니의 도움으로 2년간 지내던 아이입니다

 

애교도 많고 사람을 잘 따르고 붙임성이 좋은 꼬까

 

 

 

 

아주머니의 도움으로 잘 지내던 꼬까가 어느날 심각한 상처를 입었대요

 

고양이들 끼리의 서열싸움때문인지

사람의 학대로 인한 상처인지 확인되지는 않았지만

 

한쪽 눈이 거의 튀어나와 위급한 상황이 되었고

 

그런 꼬까를 아주머니가 구조해서 동물사랑실천협회에 이송되어 수술을 했습니다

 

 

 

 

수술로 큰 고비는 넘겼지만

 

장애가 있는 꼬까가 길냥이로 계속 지낼 수도 없고

 

아주머니의 사정으로 집에 거둘 수도 없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지금은 답십리케어센터에서 생활하며 건강을 회복했고

 

아주 활발하게 잘 지내고 있다고 하지만

 

누군가의 따뜻한 손길로 꼬까가 행복한 가정에서 지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름 : 꼬까

나이 : 2~3세 추정

성별 : 수컷

묘종 : 코숏

 

임보/입양문의 : 070-4159-8889 / 02-313-8886

 

 

 

 

 

 

 

 

 

Posted by 콩이랑 봉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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